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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me/열린마당/따뜻한 마음 알림이

담당자

Date : 2017/05/09 | Hits : 115 

안진만님

2017년 5월 7일

저희를 잊지 않고 언제나 한결같은 사랑 감사합니다.

안진만님께서 바나나 1박스를 들고 오셨습니다.

잘 나누어 먹겠습니다.

신협
성일주유소 사장님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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